청춘시대2, 사귀니까 청춘이다, 선잇기 시작
청춘시대2, 사귀니까 청춘이다, 선잇기 시작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7.09.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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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사귀니까 청춘인가, 짝찾기 본격화

jtbc 드라마 청춘시대2 5회가 방영됐다. 청춘시대2에서는 청춘들의 사랑앓이가 전개됐다. 청춘시대2에서는 하메들이 모두 다 이성으로 인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이 드러난다.

한예리는 첫출근한 첫 직장의 남자에게 흔들린다. 연하의 남자인 안우연의 대시에 흔들린다. 대시에 한예리는 싫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

가장 심각한 것은 유은재라고 할 수 있다. 유은재는 헤어진 남자를 잊지 못해 소개팅을 하는 등 하지만 충족이 되지 않는다. 남자에 대한 미련때문에 잊지 못해 남자의 주변을 얼쩡거린다.

▲ jtbc 드라마 청춘시대2 캡처

jtbc 드라마 청춘시대2 5회가 방영됐다. 청춘시대2에서는 청춘들의 사랑앓이가 전개됐다. 청춘시대2에서는 하메들이 모두 다 이성으로 인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이 드러난다.

한예리는 첫출근한 첫 직장의 남자에게 흔들린다. 연하의 남자인 안우연의 대시에 흔들린다. 대시에 한예리는 싫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

청춘시대2에서 가장 눈에 띄는 커플은 서장훈과 조은이라고 할 수 있다. 서장훈과 조은은 매우 역설적인 캐릭터이다. 서장훈은 키가 작아 이름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서장훈이라는 이름을 김민석은 잘 말하지 않는다.

반면 조은은 조장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하메에서는 월등한 장신이다. 장신의 최아라와 단신의 서장훈이 만나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두사람은 항상 키를 화두로 티격태격한다.

현재로서는 조은과 김민석의 러브라인이 이뤄질 확률이 가장 높다. 두 사람다 이번회에서 모두 어느정도 호감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아마도 차회에서는 하메들의 청춘잇기가 어느정도 윤곽을 드러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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