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인쇄박물관·국군인쇄창 맞손
청주고인쇄박물관·국군인쇄창 맞손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7.03.23 2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관장 박홍래)과 국군인쇄창(창장 박진학)은 23일 인쇄 문화 발전과 직지 홍보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군인쇄창은 직지 영인본 600권(6천만원 상당)의 무료 인쇄를 지원하고 시에서 추진하는 직지축제 등에 부스를 설치해 인쇄 관련 장비를 전시하는 등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