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주관한다
서원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주관한다
  • 최영덕 기자
  • 승인 2017.03.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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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유일…25억 지원받아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청원생명브랜드 명품화를 위한 바이오융합 특화제품개발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풀뿌리기업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충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서원대가 주관 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국비 등 2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으로 서원대는 2014년부터 진행된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이어 풀뿌리기업지원사업도 주관한다. ‘청원생명쌀’을 이용해 고부가가치의 기능성식품 및 화장품을 개발, 사업화하는 이번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은 충북테크노파크가 기업의 비R&D 분야, ㈜노바렉스, ㈜에이치피앤씨, ㈜건우에프피가 제품개발에 참여하며 3~5개의 수혜기업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한다.

서원대는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과 충북도와 청주시의 대표작물과 가공품으로 ‘청원생명브랜드’의 고부가가치 바이오제품을 개발해 도내 식품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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