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아티스타 지원사업 최종 선정
차세대 아티스타 지원사업 최종 선정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7.03.02 2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문화재단, 신진예술가 24명 선발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2017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결과를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올해 5년째 접어드는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은 지역의 신진예술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14명과 2년차 10명으로 총 24명을 선정했다.

올해 신규 선정자로는 문학 1명, 시각 2명, 음악 3명, 전통 1명, 무용 2명, 연극 2명, 대중 2명, 다원 1명이 선발됐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1년차의 역량강화 및 창작활동과 2년차의 창작·발표활동 지원 외에 다양한 기획사업 참여의 기회가 주어지며 선발 후 2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