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괴강관광지 개발 주력”
“낙후지역·괴강관광지 개발 주력”
  • 강영식 기자
  • 승인 2004.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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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문배 군수

▷민선3기 2년의 가장 큰 성과는.

“괴산청결고추 유통센터 완공과 괴산소도읍육성사업 선정, 2006 도민체전 유치를 위한 공설운동장 정비 착수 등이다.”

▷가장 어려웠던 일은.
“달천 댐 건설 추진 여부를 놓고  민심이 분열됐었지만 지역주민들이 이해를 해줘 댐 저지 쾌거를 이룩했다.”

▷향후 2년 군 발전의 구체적 비전이 있다면.
“개발촉진지구 사업을 추진해 낙후지역을 개발하고 종합 레저타운인 괴강관광지 개발이 있으며 중원대 건립도 임기 내 꼭 마무리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남은 2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군민들도 군정발전에 한마음으로 단합해 동참해줬으면 한다. 괴산청결고추가 전국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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