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작품…발상 신기”
[이모저모]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작품…발상 신기”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5.10.13 2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이모저모

○…청주대학교 회화과 1·2학년 학생과 교수 40여명은 ‘인체조형’ 수업의 일환으로 비엔날레를 찾아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선영씨(2학년)는 “다양한 작품을 접하며 재료를 어떻게 쓰는지도 알았고, 영감을 얻었다. 기획전 맹욱재 작가의 작품이 인상 깊었다. 생물체를 이용해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작품이었다. 발상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