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난제사업 해결에 최선"
"3대 난제사업 해결에 최선"
  • 서관석 기자
  • 승인 2004.01.06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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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광 음성군수 인터뷰

“올해 맹동국민임대산업단지지정과 동서고속도로 금왕, 북 음성IC확정, 그리고 음성유통단지 정상추진 등 해묵은 지역의 3대 난제사업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군정을 이끌겠습니다.”

박수광 음성군수는 새해 설계를 이같이 밝히고 “이 문제가 해결되면 음성군은 잠재된 발전 가능성과 역량을 맘껏 발휘해 중부권 제일의 핵심 군으로 급부상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음성 근로자 종합 복지관 준공을 앞두고 있고 문화 예술회관 건립과 하수종말 처리장 설치, 생리∼차평간 13개 노선 외 도로 정비사업 등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각종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농·특산물의 개발과 홍보로 소득증대와 지명도를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해 대형유통업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음성·감곡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준공, 년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농업발전 계획을 밝혔다.

박군수는 “음성청결고추가 2003 파워브랜드 전시회에서 전국 최우수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정부합동평가, 농림사업평가, 공공근로사업에서 전국 우수 시 군으로 선정돼 7억5천만원의 상 사업비를 지원 받았다” 며 “공기업 평가 전국 2위, 민원행정평가, 자활사업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박 군수는 또 “도정주요업무평가에서 주민안전·지역개발분야에서 각각 최우수를 수상했고 을지연습, 민방위역점시책, 정보화종합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런 성과를 도약의 기반으로 삼고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일심 단결해 2004년 전국 제일의 초일류 자치단체를 만드는데 힘찬 다짐과 각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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