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조영남 작품 보러 가볼까
화가 조영남 작품 보러 가볼까
  • 김민정 기자
  • 승인 2013.09.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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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비엔날레 국제아트페어 2부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열흘에 한번 마술에 걸린다.

국제아트페어와 연예인들의 작품이 열흘 간격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아트페어는 1부(11~20일)에 이어 지난 21일부터 2부가 진행된다.

2부에는 화가 홍화순, 서예가 신철우, 화가 강병완, 화가 김숙자, 조각가 이돈희 등 25명의 작가와 미고갤러리, 청주창작스튜디오, 예뿌리미술관, 대청호미술관, 라인갤러리 등 5개의 미술관과 갤러리가 참여한다.

특히 장옥강, 백순중, 진보배, 리춘광, 송홍균, 최복경 등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가 6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의 전통화가 레이 라사토, 한국인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예가 하명구씨 등의 작품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연예인들의 작품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화가이자 가수로 불리는 원조 스타 예술인 조영남, 독특한 화풍의 일상적 풍경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송경아, 가죽공예로 전문적인 기술까지 터득한 장인기질의 성격배우 최민수, 유화작업을 하고 있는 배우 겸 방송인 강석우, 엔젤스 헤븐이란 재활보육원에 평소 알던 장애아와 공동 작업으로 접시 작품을 제작한 배우 박은혜씨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1부에서 소개됐던 하정우, 구혜선, 유준상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010-5484-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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