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새봄 열겠습니다”
“희망의 새봄 열겠습니다”
  • 충청매일
  • 승인 2012.03.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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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가 쓴 자기소개서] 민주통합당 이재한 (보은옥천영동)

지금 정치권은 여야 막론하고 복지와 경제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1%의 이명박 부자정권 때문에 99%의 서민이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날개 없는 추락만 있고,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는 없어졌습니다.

저 이재한은 이제 특권층과 부자중심의 정치시대를 끝내고 ‘서민이 살맛’나는 희망의 새봄을 열겠습니다.

저 이재한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정치하겠습니다. 우리 아버지들이 약한 자식, 좀 부족한 자식을 더 보듬어 안았던 것처럼 노인문제, 어려운 농민문제, 다문화가정, 장애우들을 보듬어 안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어디에 살더라도 균등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바꿔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새봄을 선물하겠습니다.

보은·옥천·영동은 농업군 이지만 많은 농민분들이 생업인 농업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우리 농촌의 삶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농촌복지와 농가 소득증대 방안에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정책을 만들어 잘사는 부자농촌이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또 최연소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란 이력을 살려 보은·옥천·영동에 추진되고 있는 산업단지를 중소기업특구로 지정해 유망중소기업을 100% 유치할 수 있는 국회의원 세일즈맨이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거판은 군사독재 시절에나 있을 법한 유권자를 돈으로 매수하는 불법·타락 선거운동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참담한 실정입니다.

지역주민이 모 후보자의 명함을 돈 봉투 속에 넣고 살포해 구속되는 등 혼탁선거 1번지란 오명을 안고 있습니다. 490여명의 선량한 남부3군 주민들을 돈으로 매수해 범법자로 만들고 검찰수사 결과에 따라 최대 10억원 가까운 과태료를 내야 할 형편인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하는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고 지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보은·옥천·영동 군민 여러분.

돈만 알고 개인영달만 쫓는 후보자보다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출신으로 우리지역 산업단지에 유망중소기업 유치 최적임자인 저 이재한을 지지해 주십시오. 돈으로 표를 사는 후보자보다는 정책으로 승부하는 능력 있는 이재한을 선택해 주십시오.

보은·옥천·영동 지역에서 돈이면 다된다는 후보, 조직선거와 돈 선거로 고향의 자존심을 짓밝는 후보를 퇴출시키는 길은 바로 여러분의 참여입니다.

저 이재한은 남부3군을 △주민의 열망이 꽃피는 새봄 △주민의 희망이 열리는 새봄 △주민이 부정과 부패의 악취를 이기는 새봄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저 이재한이 정정당당한 남부3군 군민과 함께 특별한 새봄을 만들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십시오. 역사를 바꾸는 소중한 한 표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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