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정원 32명 늘린다
충북도 정원 32명 늘린다
  • 김영재 기자
  • 승인 2011.03.10 20: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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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과 신설·세종시준비단 한시 설치

충북도청 공무원 정원이 2천892명에서 2천924명으로 32명 늘고 바이오산업과가 신설된다.

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10일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충북도가 제출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상임위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17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된다.

이 조례안이 원안대로 공표되면 바이오밸리추진단에 바이오산업과가 신설되고 구제역사후관리팀과 가칭 세종시준비단 등 한시기구가 설치된다.

바이오밸리추진단에 신설될 바이오산업과는 미래산업과 생명산업팀과 첨복단지활성화팀을 받게 되고 바이오관광팀도 신설된다.

세종시 실무지원을 맡게 될 세종시준비단엔 2명, 구제역사후관리팀엔 6명이 각각 2012년 9월말, 2012년 12월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따라서 한시 정원 8명을 뺀 순증인원은 24명(소방직 포함)이 되는 셈이다. 도는 지난해 8월 조직개편 당시 1국5과10팀을 축소하고 정원을 49명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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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12-01-13 03:35:51
= 한심한 종교차별 신고 하십시요 =모든존재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이명박 장로 정부 무지하고 한심한 종교 편향 바르게 알자==
==지역 갈등 문제에 종교갈등 문제까지 만들면 나라 꼴이 뭐가 되나==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또는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또는 개종 (인터넷 구글.네이버.다음.야후에서 검색 하십시요) ==무지하고 한심한 종교 차별 신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