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인 일 책임지고 마무리”
“벌인 일 책임지고 마무리”
  • 충청매일
  • 승인 2010.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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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수]-김동성<한나라당>
   

▶출마 이유는.

지난 4년 동안 중앙정부, 언론, 시민단체에 이르기까지 이구동성으로 인정하는 참 일꾼 노릇을 하려고 애썼다. 적성대교 개통, 4대강 살리기, 관광개발사업 추진 등 행복한 단양 만들기를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져 왔다고 자부한다.

아직까지 진행 중인 사업도 많고 앞으로 해야 할 일도 많다. 한 단계 더 높은 단양의 행복을 위해 벌여 놓은 일들 알차게 책임지고 마무리 하겠다.

▶주요 공약은 무엇인가.

첫 번째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심곡유원지 개발, 관광열차, 팸투어, 전국규모행사 유치로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역점을 두겠다.

현재 추진 중인 신소재 지방산업단지와 자원순환특화단지, 올산 리조트와 상진테마파크에 50개 기업을 유치해 5천개의 젊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그리고 노인과 녹색 일자리를 매년 1천개씩 만들어 나가겠다.

두 번째, 뉴타운 조성사업을 비롯한 도시민 유치 사업을 추진하고 기업 유치로 젊은 층을 유입시키며 전원주택단지와 펜션단지를 조성해 인구를 늘리겠다.

세 번째, 친환경농업 집중 육성·농산물 가공·소포장사업 확대로 정주기반을 확충시키고 바이오 매스타운과 산림소득화 사업으로 살맛나는 농촌을 만들겠다.

네 번째, 현재 추진 중인 올산 스키·골프장이 포함된 리조트 건설, 양백산 모노레일 설치, 상진 옛 군부대 부지에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

다섯 번째, 교육의 낙원으로 행복한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

지난 4년처럼 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을 위해 대폭적인 지원을 하고 단양장학회 기금을 현재 55억원에서 100억원으로 확대 조성, 인재 육성에 힘쓰겠다.

여섯 번째 신바람 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겠다.

공직자 사기 앙양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마련, 공직자가 대접 받는 풍토를 조성하겠다.

▶수중보 건설에 대해.

현재 대안입찰 중인 수중보 건설이 오는 7월 중 입찰이 끝나기 때문에 그 달에 착공이 될 것이다.

지난 3월 기획재정부는 국토해양부가 요구한 ‘단양수중보 건설 사업비’ 869억원의 변경 승인을 해주면서 전액을 국비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열리기도 했다. 한나라당 송광호 최고위원과 정우택 도지사도 지난 3월 수중보 건설비 국비로 대체를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과 송기섭 대전국토관리청장은 단양군민을 대상으로 한 수중보 건설 설명회에서 단양 수중보 건설이 4대강 살리기에 포함됐다고 밝힌 적도 있니다.

단양수중보가 건설되면 관광객 1천만명 시대는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유권자에게 한 마디.

흘러간 물은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줄어드는 인구를 늘려야 하고 젊은이들의 일자리도 만들어야 한다.

1천만명 관광객을 유치하고 경제를 살려야 한다.

어려운 우리 농촌을 도시 부럽지 않은 살맛나는 농촌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권여당의 힘이 있어야 한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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