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 통한 경제기반 구축”
“기업유치 통한 경제기반 구축”
  • 충청매일
  • 승인 2010.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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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수]--임각수 <무소속>
   

“대학찰옥수수 지리적 표시제 등록 추진
게이트볼장 설치 등 노인복지 정책 강화
인구 5만·경쟁우위 농축산업 육성 실현”

▶출마이유는 무엇인가
민선4기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성장기반 구축에 앞장선 600여 공직자들과 3만7천여명의 괴산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군민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이 저를 믿어준 결과 중원대학교 개교와, 학생중앙군사학교 이전공사진행, 장류산업단지조성 등의 지역개발 사업에 따라 2천여 명의 근로자들이 지역에 유입되면서 음식업을 비롯한 모든 상권들이 활성화 되고 있으며, 농·특산물 구매량이 증가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또 2008년 12월을 기점으로 감소하던 괴산군 인구도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괴산청결고추와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과수, 축산분야 농가들의 소득이 향상되고 있으며, 국가 공모사업으로 217억원을 들여 고추와 대학찰옥수수 종합처리장을 준공해 홍수출하에 다른 가격조절과 2차 가공식품 산업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했다. 이것은 겨우 발전의 기틀을 놓았을 뿐, 경제 자족군의 씨를 뿌렸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업들이 제대로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그동안 쌓은 행정 추진력과 노하우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군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한번 더 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인구5만의 괴산군을 만들고 경쟁우위의 농축산업 육성,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주요 공약은 무엇인가
대학찰옥수수는 브랜드가치 차별화를 위해 지리적 표시제등록을 추진하고, 옥수수 분말공장을 설립해 각종 식품원료와 상품개발을 통해 농가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또 시골절임배추는 항암절임배추로 생산해 경쟁력을 갖추고 항암 절임배추와 연계해 소비자 만족도 제고로 소비자 맞춤형의 괴산 시골절임배추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괴산고추공동사업 법인을 통한 고추수매 가격의 적정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명품화 전략을 추진, 전국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로 키워 미국 등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

친환경유기식품 클러스터사업을 비롯한 발효식품농공단지, 건축자재특화산업단지, 감물가구산업단지, 괴산 첨단사업단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개별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

중원대학교와 학생중앙군사학교 개교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음식업과 유류업, 이미용업, 숙박업, 운송업 등의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농·특산물 소비를 위한 판매망 구축에 노력하겠다.

특히 주택난 해소를 위해 공공주택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다목적 체육관 등 주민편의 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하는데 노력하겠다.

청천면 사기막리에 추진 중인 산촌생태마을 사업과, 괴산읍 검승리에 조성될 성불산자연휴양림 사업을 조기 완공시켜 괴강 관광지와 연계한 녹색 관광산업에도 주력하겠다. 동진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소나무조림사업, 숲 가꾸기사업, 바이오매스 연료생산을 통한 산림소득 창출과, 닥나무 화장품 원료공급 사업, 사과와 곶감 명품화 사업, 벌채지의 경제수종 조림사업, 밀원식물 단지를 조성하겠다. 이와 함께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통해 11개 읍면의 문화를 살리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 경로당과 노인교실 관리 및 운영비지급, 노인복지관 운영, 전천후 게이트볼장 설치 등 지역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하겠다.

▶후보자가 생각하는 지역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현재 괴산군의 최대현안은 인구증가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인구증가를 위해서는 앞에서 말한 주택난해소 등의 생활기반 시설을 갖추고 기업체 유치와, 교육, 문화생활, 교통체계시스템, 복지 등의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해 한다. 2009년 개교한 중원대학교는 2010년 신입생 560여명과 교직원 등 1천명이 관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학생수가 2천500명으로 증가되고, 학생중앙군사학교가 개교되면 관내 상주인구가 2천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인구가 유입되면 공공주택 건립 등 생활기반 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며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설치도 제반돼야 한다.

민선 5기에는 인구증가를 위해 주택난해소를 바탕으로, 교육, 문화생활, 교통체계시스템, 복지 등 사회적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는 한편, 농촌 소득원 개발과 함께 교육문제를 해결해 떠나는 농촌에서 돌아오는 농촌으로 변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체와 각종 시설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기반구축이 우선돼야 한다.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하이테크기술을 접목시켜 지역 특산품에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을 부가한 지역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기업체 스스로가 입주를 희망하는 매력적인 산업 환경을 조성하고 물류망을 구축해 산업단지를 확충해 나가겠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역여건을 최대한 활용한 중·장기 산업육성 전략을 수립하고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

사회간접망 확충으로 괴산소수~장연,연풍을 연결하는 4차선 도로와 음성군과 연계된 도로망이 구축되면 중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접근성에 따라 기업체와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임각수 후보 프로필
▶ 학력
 -국민대학교 법정학부 행정학과 졸업
▶ 경력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관리과장
 -현 괴산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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