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군으로 탈바꿈”
“관광군으로 탈바꿈”
  • 충청매일
  • 승인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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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미래연합 구연흥
   

▶출마 이유는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선거로 미래의 천도인 행정수도 사수는 충청인의 책임이며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는 충청인의 선거다.

기호 7번 구연흥은 그간 중앙정치 30년의 경험과 인맥을 동원해 10대 공약을 걸고 보은군수로 출마 했다.

▶중요 공약은 무엇인가

첫째, 농업전문대학을 유치하고 보은군청을 도심지 인접으로 이전 하겠다.

또 속리산에 스키장을 건설하고 연예인조각공원을 조성 분양해 보은군을 장미꽃 군으로 브랜드화해 법주사, 스키장, 연예인조각공원을 연결하는 모노레일 꿈의 관광열차를 운행도록 만들어 5월의 장미축제로 연예인이 자주 방문하는 관광지로 만들겠다.

서부권에 하계수상 레포츠단지를 조성하는 청렴한 후보, 유능한 후보, 약속을 실천하는 후보가 되겠다.

이번 선거에 미래연합 후보를 당선시키는 것은 박근혜 대표를 살리는 것이다.

차기 대통령인 박 전대표의 마음도 미래연합에 있다.

왜 한나라당 지원유세를 안하는지 이유를 아실 것이다.

박 전대표 얼굴사진을 사용해도 제재를 받지 않는 당이 바로 미래연합이다.

7번 구연흥은 10대 공약을 실천하는 군수로 선택해 주시면 후회하지 않는 군민이 될 것이다.

▶보은군수 및 사무관 구속, 자살 등으로 인해 군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데 대책은 무엇인가

구속된 사람의 개인에 대하여는 인간적 연민의 정을 느끼나 공직자로, 그것도 4만여 군민의 책임을 맡은 선출직 군수로 도덕적으로 해이된 윤리관을 가진 사람이고 그것도 매관매직으로 귀중한 목숨을 버리게 하고 심지어 여직원에게도 금품을 받고 처까지 가담 했다는 것은 창피스런 사건이다다.

뿐만 아니라 국책사업인 대추나무 장려사업에도 150여명이나 경찰에 불려 다니고 몇몇이 처벌 되었는데 군수가 군정 살피는 데는 뒷전이었고 차기 선거를 노리는 조직화 사업을 하다 조직내부의 갈등에 자폭당한 사건이다.

이번 사건으로 군민들께서 선출직 책임자를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것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 유명을 달리한 고인에 대해 말한다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매관매직 연루자들은 이번선거에 본인이 아니면 그 부인이다.

자살도 선거에 불리해질까봐 고인에게 겁을 준 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생기며 이 또한 수사의 초점 대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보은군의 급격한 인구감소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

보은군의 인구감소는 보은군이 40년 넘게 이 지역 정치일꾼이 없다보니 군민들이 타군 정치인에 의존하는 심리변화가 싹튼 탓이라고 생각한다.

보은군은 속리산 명승 관광지를 가지고 있으나 시대 변화에 따르지 못해 뒷걸음치고 국민소득 향상에 해외여행이 증가한 탓도 한 몫 해 경제소득 낙후에 따라 도시로 떠나는 인구가 많아 농촌 인구는 감소 추세다.

농업생산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고령화를 극복해야하고 농촌도 지역특성화의 특종농산물재배 연구가 절실하다.

특종농산물 경작재배로 농가소득이 배가될 때 귀농인구가 증가하는 효과 있다고 본다.

본 후보가 공약한 농업전문대학 유치로 인구를 증가시키고 스키장건설이 완료되면 상권 형성으로 1만명 이상의 인구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경제가 살아나면 자연증가 효과도 기대되며 2015년에는 5만명의 보은 인구를 기대하고 있다.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인구, 경제소득, 복지향상은 행정수도가 사수되면 5년 이내에 경제소득 5배 효과(부동산지가 상승, 교육, 기업, 이전증가 등)는 명료한 일이다.

농업전문대 유치, 스키장건설, 연예인조각공원의 각종연예행사 서부 권 하계레포츠 단지조성과 5월의 장미꽃축제에 모노레일 관광열차가 다니는 변모된 보은군이 완성 되면 볼거리 많은 보은, 살기 좋은 보은의 관광 군으로 탈바꿈해 각 방송매체를 통해 각광 받는 보은군으로 2015년 이전까지 변모 할 것이다.

유권자는 우물 안 개구리 식 선거를 탈피하고 자치선거 20년 경험으로 후진적 인맥과 선동정치에서 벗어날 때 보은군민의 소득은 배가되고 인구도 늘어나는 내 고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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