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이웃 돌보는데 최선”
“소외 이웃 돌보는데 최선”
  • 이우찬 기자
  • 승인 2008.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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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이경호 적십자사 상당지구협회장

초대 대한적십자사 상당지구협의회장에 이경호씨(52)가 선출돼 29일 취임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1993년 서청주적십자봉사원으로 적십자 활동에 입문, 2005년 서청주지구협의회장을 맡아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다가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남청주지구, 서청주지구가 합쳐진 상당지구협의회장에 취임하게 됐다.

현재까지 7천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이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 통일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청주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곳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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